평소 프로세카를 좋아하는 나는, 합정역에 있는 애니플러스 샵 내에서 프로젝트 세카이 콜라보 카페 이벤트 소식을 듣고 그 곳으로 향했다.
(일방적인 유닛 편애의) 굿즈 사진들.
20만 원 정도 지출하고 온 것 같다.
25시, 나이트 코드에서.
메뉴 기다리면서 받는 알람 소품과 함께 테이블 샷.
(일방적인 유닛 편애의) 테이블 모습.
(녹아내린) 치즈 케이크
다행히 카나데 굿즈를 받았다.
블루베리 치즈 케이크라서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, 먹다 보면 중독되는 맛.
여러모로 좋았다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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